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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키트 독서대] 뚝딱뚝딱 조립부터 직접 체험하고 느낀 아임키트 독서대의 장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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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예진 작성일14-05-23 12:29 조회2,4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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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슈~웅 >
 
100% 국내 수작업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아임키트의 자부심이 만들어낸 독서대 체험의 기회!
책 읽어주면 꼭 엄마 품에 안겨서 읽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도 바른 자세로 책 읽어주고 싶어
독서대 찾던 중에... 꼭 맞는 기회를 얻었네요 ^^
 


가슴 쿵닥쿵닥거리며 기다리기를 며칠... 드디어 도착한 택배 상자!
아임키트의 로고가 새겨진 흰색 테이프가 어찌나 깜찍한지... 자연 그래로를 아이들에게 선물하고픈
[아임키트]의 취지가 넘 잘 보이는 로고 !
깔끔하고 세심한 포장에 마음이 더 환해졌어요.

 
 
깔끔한 포장을 좀 더 보고팠던 엄마 마음은 안중에도 없이 먼저 달려들어 빨리 보고 싶어 발을 동동거리는 연우 ^^
포장 하나하나 벗겨 가며 천천히 볼 시간도 주지 않고 마구 달려들었어요.
이렇게 반기니... 엄마 마음도 흐뭇하네요.
 


나사 하나까지도 완충재에 테이프로 고정, 포장이 정말 꼼꼼하죠?
독서대와 의자라고 해서 조립이 복잡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구성품 사이에 들어가 원목 장난감이라도 되는듯 혼자 상상의 조립을 해가는 연우의 모습은 덤이네요.
 
어차피 지방 출장중인 아빠를 기다리기엔 이미 조바심이 난 연우의 엄마~
그냥 바로 망설임 없이 조립을 시작했어요.
 

 
조립하시기 전엔 반드시 동봉해 온 사용설명서의 <조립 및 사용요령>을 천천히 읽으면서
번호와 알파벳을 구성품과 맞춰보세요 ^^
 
사용설명서엔 경고 : 어린이를 혼자 놓아 두지 말 것
이라는 경고문까지 짚어서 정리를 해주셨어요. 안전 불감증에 빠지기 쉬운 부모님들께 경각심을!!!
독서대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겠어요.
 



십자드라이버 하나로 의자 조립... 우측판에 환봉, 방석받이, 등받이 위치를 맞춰 나사 조립
그리고 좌측판을 맞춰 나사 조립하면 의자 완성!
 



간단한 조립이지만...
저는 작은 나사 구멍이 위치가 흔들려서 어긋날까 바늘을 이용해 옆판과 등받이, 방석받이의 구멍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한 부분만 심혈을 기울였어요.
 
 
 
예쁜 원목 의자가 완성되니 연우는 바로 앉아 보네요.
알려주지 않아도 등받이에 등을 대고 엉덩이를 깊숙히 넣고 정자세로 앚아요.
방석받이와 아이의 무릎이 딱 맞는데다 발바닥이 마루 바닥에 딱 붙네요.
아이 몸에 아주 잘 맞는 자신만의 의자가 생겨서인지...
 

 
어느새 의자를 혼자 들고 수박이 놓여 있는 스툴 앞으로 가져 가서 앉았어요.
( 이 시간 엄마는 독서대 조립을 시작합니다  ㅋㅋ )
 

 
독서대까지 완성!
혼자 조립하며 사진까지 찍어서인지 사진이 적어서 더 뚝딱 조립기처럼 보이네요.
혼자서 1시간만에 조립에 성공하니 뿌듯하네요.
주의 할 점은 의자 조립할때 원형 홈에 환봉을 꽉 끼워야 틈이 벌어지지 않고 완벽한 조립이 되는 것과
한쪽 옆판의 조립을 하고 다른 판을 조립해주세요.
또 한번에 나사를 끝까지 조립하지 말고 조금씩 조여가며 완급 조절을 해주면
더 깔끔한 조립이 가능하답니다.


 
바로 책을 보겠다고 요즘 푹 빠져 있는 자연관찰책을 놓고 한장씩 넘겨보네요.
처음이라 어색한 자세에 웃음이 나네요 ^^
책을 볼때도 정자세를 유지할수 있어 아이의 바른 자세 잡기에도 도움이 되는 독서대예요.
 
저도 처음엔 독서대라고 해서 책상위에 올려 두고 책을 잡아주는 작은 독서대를 생각했는데
이렇게 멋질 수가!
엄마 품에 안겨서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뒤로 눕혀지는 자세에 엄마는 책 들고 넘기고
팔도 아프고 했는데... 이젠 바로 앉아서 함께 책을 볼수 있어요.
 
 




 
쇼파나 침대에 누워서 책을 볼때가 많아 불을 가리면 어두워져서 눈이 나빠지진 않을까 그림이 잘 보일까
엄마 마음엔 걱정도 되고 했었는데...
이젠 독서대에서 책도 읽고 일일공부의 스티커 붙이기도 해요.
책을 올려놓고 책장이 넘어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두 손엔 자유가~~~~
덕분에 책 속의 물고기를 잡겠다며 낚시도 할수 있네요 ^^
 
아이가 좋아하는 아임키트 독서대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  100% 유럽산 최고급 원목 사용  ■



 
스프러스 원목의 질감과 나무결 무늬 그대로를 살려 제품으로 탄생!
새 가구가 들어오면 나는 화학품 냄새가 전혀 없이 나무 향기를 그대로 머금고 있어요.
자신있게 내세우는 최고급 원목에 천연오일로 마감해서 인체에 무해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만져도 걱정없어요.


 
화려한 색감을 버려서 오히려 어떤 가구와 함께 배치를 해도 잘 어울리고 멋스러움까지...
거실의 삼나무 옷장도 처음엔 독서대처럼 밝은 원목색이었는데 사용하면서 서서히 자연스럽게 색이 변해요.
아임키트 독서대도 그렇게 서서히 햇빛이나 조명에 의해 조금씩 바뀌겠죠?
거실에도... 아이방에도... 연우색 플라스틱 책상 옆에도... 다 잘 어울려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요.
 
 
■  모든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아이의 안전이 우선  ■



쉽게 이동이 가능한 독서대... 원하면 바로 공간을 이동해 책 읽기가 가능하죠.
그 대신 아이는 뛰어 다니거나 다른 곳을 보며 걷다가도 부딪히고 멍들고... 한순간이죠라
그만큼 아이 제품은 안전이 최우선!
독서대, 의자의 모든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해서 뾰족한 모서리가 한군데도 없네요.
100% 수작업으로 만드시는데 모서리 전부 둥글게 깍아주는거 번거롭고 공정 시간도 오래 걸릴텐데...
사장님께서 아이를 키우는 아빠의 입장에서 하나하나 세심한 노력을 보이셨네요.
어느 곳에 놓아도 다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아임키트 제품의 안전성~ 좋아요.
둥글게~ 둥글게~
 
 
■  아이 연령 및 특성에 맞게 높이 조절 가능  ■


 
의자에 앉을때 등받이에 등을 대고 엉덩이를 깊숙히 넣었을때 무릎과 발바닥의 위치가 잘 맞았다면
독서대는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아이의 앉은 키, 또 입식과 좌식으로 사용할때에 맞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그 방법이 아주 간단해서 수시로 바꿔가며 사용할수 있어요.
34개월 연우에겐 두번째 홈에 끼우면 바닥에 앉아서 볼때 세번째 홈에 끼우면 의자에 앉아서 볼때
눈높이와 책이 잘 맞아요.
손으로 들고 볼때는 책장을 넘길때마다 책의 높이도 바뀌고 아이의 시선도 이동하면서 집중력이 떨어졌다면
아이가 한자리에서도 오랫동안 책을 읽어도 늘 바른 자세 유지가 되네요.
 
독서대는 아이 뿐만 아니라 의자 없이 엄마의 독서대로도 활용 가능해요.
혼자만의 시간에 차 한잔 마시면서 소설이나 잡지책을 올려 놓고 보려면 네번째 홈에 !!!
너무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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